명의대여, 이름만 빌려준 직원도 가게 빚과 세금을 떠안을까?
원주 위광복 변호사가 답합니다. 가게 명의만 빌려줘도 거래처 대금을 함께 갚아야 할 수 있고, 세금은 실제 사장이 따로 있다는 점을 명의자가 밝혀야 합니다.
위광
학교법인 대리 성희롱 손해배상 소송에서 사용자책임 시효 완성을 인정받은 사례
법무법인 원결 위광복 변호사가 학교법인을 대리한 서울서부지방법원 2024가단270856 손해배상(기) 사건이다. 법원은 사용자책임에 기한 청구가 시효로 소멸하였다고 보고, 남녀고용평등법상 의무 위반 부분에 대해서만 위자료 2천만 원을 인정하였다.
위광
소득 감소를 내세운 양육비 감액 심판청구를 기각시킨 사례
위광복 변호사가 자녀를 양육하는 상대방을 대리한 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 2023느단172 양육비 사건이다. 재판부는 전 배우자의 재산상태가 악화되었음을 뒷받침할 증거가 없고 감액이 자녀에게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심판청구를 기각하였다.
위광
직원이 산재를 신청했는데, 회사도 산업재해조사표를 따로 내야 할까?
산업재해조사표는 직원의 산재 신청과 별개입니다. 원주 변호사가 제출 기한과 과태료, 공상처리 때의 보고 의무, 공단 의견서와의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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